온누리상품권 지류 구매처·사용법 총정리 – 할인율·거스름돈·환불까지 (2026)

2026년 최신온누리상품권 공식 안내 기준 · 최종 확인 2026년 10월

온누리상품권은 지류(종이) 5% 할인·월 50만원, 디지털 7~10% 할인·월 100만원으로 나뉩니다. 지류는 전국 16개 금융기관에서 사고, 디지털은 ‘디지털온누리’ 앱에서 충전합니다. 지류는 액면가의 60% 이상만 쓰면 거스름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. 구매처와 사용법, 환불 규정까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.

지류와 디지털, 한눈에 비교

구분 지류 상품권 디지털 상품권
권종 5천원권 · 1만원권 구분 없음 (금액 충전)
구매처 16개 금융기관 지점 디지털온누리 앱
할인율 5% 7~10%
법인 구매는 할인 없음
월 구매한도 50만원 100만원
결제 방법 가맹점에 상품권 제시
(현금결제와 동일)
QR 스캔 또는 등록한 카드로 결제
온라인 사용 불가 가능 (온라인 전통시장관·배달앱)
거스름돈 60% 이상 사용 시 현금 지급 쓴 만큼만 차감
2027년부터 디지털온누리 혜택이 바뀝니다 (2026년 10월 1일 정부 발표)
살 때 받는 할인은 7%에서 5%로 줄고, 대신 어디서 썼는지에 따라 환급이 더해집니다.

어디서 쓰나 살 때 할인 쓴 뒤 환급 합계
전통시장 5% 5% 최대 10%
지방 골목상권 5% 3% 8%
수도권 골목상권 5% 없음 5%
  • 2026년에는 지금 할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
  • 병·의원, 법무·회계·세무 같은 전문서비스업은 가맹이 제한되고, 약국은 예외로 계속 허용됩니다.
  • 환급 받는 방법과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. 발표되면 이 글에 반영하겠습니다.
한시 할인 행사를 꼭 확인하세요.
디지털 상품권 할인율은 정부 예산과 정책에 따라 조정됩니다. 기본 할인율과 별개로 설·추석 명절이나 소비 진작 기간에 한시적으로 할인율을 올리는 행사가 열립니다. 명절에 15%까지 적용된 사례가 있으니, 큰 금액을 살 계획이라면 행사 기간을 노리는 편이 유리합니다. 현재 적용되는 할인율은 앱 충전 화면에서 금액을 입력하면 바로 표시됩니다.

지금 할인율·진행 중인 이벤트 확인하기 (공식)

지류 온누리상품권 구매처

전국 16개 금융기관 지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.

신한은행 · 우리은행 · 국민은행 · 하나은행 · 기업은행 · IM뱅크 · 부산은행 · 광주은행 · 전북은행 · 경남은행 · 수협은행 · 신협 · 새마을금고 · 우체국 · 농협은행

농협은 농협은행에서만 취급하며 지역 농·축협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. 지점별로 재고가 달라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.

내 주변 판매처 지도에서 찾기 (공식)

지류 상품권 사용법과 거스름돈

1단계 전통시장·상점가의 온누리 가맹점인지 확인합니다. 가게 입구나 계산대에 가맹점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.
2단계 계산할 때 현금처럼 상품권을 내면 됩니다. 별도 절차가 없습니다.
3단계 액면가의 60% 이상을 사용하면 나머지를 현금으로 거슬러 받습니다. 1만원권으로 6,000원어치를 사면 4,000원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식입니다. 5,000원어치만 사면 거스름돈을 받을 수 없으니 금액을 맞춰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.

환불·훼손 시 처리

환불은 구매 당일에 한해, 구매한 금융기관에서만 가능합니다. 하루가 지나면 환불되지 않습니다.

훼손된 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교환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유효기간과 기간이 지난 상품권

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입니다(전통시장법 제26조의2).

기간이 지났다고 버리지 마세요. 2023년 11월 정부 민생규제 혁신방안으로, 유효기간이 지난 온누리상품권도 전통시장에서 그대로 쓸 수 있게 됐습니다. 예전에는 기간이 지나면 사용이 막혀 손님과 상인 사이에 실랑이가 잦았는데 그 규제가 풀렸습니다. 인터넷에 도는 ‘5년 지나면 사용·환불 불가’는 그 이전의 옛 정보입니다.

가맹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면 상품권을 판매하는 금융기관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 상사채권 소멸시효(5년) 안이라면 권면금액의 90%를 돌려받습니다.

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시작하기

1 앱스토어에서 디지털온누리를 검색해 설치하고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가입합니다.
2 충전할 계좌와 결제에 쓸 카드를 등록합니다.
3 충전 금액을 입력하면 할인된 결제 금액이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.
4 가맹점에서는 QR을 찍거나 등록한 카드로 결제하면 상품권 잔액이 먼저 차감됩니다. 온라인 전통시장관과 배달앱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온누리상품권 지류는 어디서 사나요?
전국 16개 금융기관 지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. 신한·우리·국민·하나·기업은행과 IM뱅크, 부산·광주·전북·경남은행, 수협은행, 신협, 새마을금고, 우체국, 농협은행 등입니다. 농협은 농협은행에서만 취급하고 지역 농·축협에서는 팔지 않습니다. 지점마다 재고가 달라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지류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과 구매 한도는 얼마인가요?
지류는 5% 할인, 1인당 월 50만원까지 살 수 있습니다. 디지털은 7~10% 할인에 월 100만원까지 가능하고 법인 구매는 할인이 없습니다. 다만 정부 정책에 따라 한시적으로 할인율이 올라가는 행사가 열립니다. 설·추석 명절에는 15%까지 적용된 사례가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2027년부터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바뀌나요?
네. 2026년 10월 1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7년부터 디지털온누리의 살 때 할인이 7%에서 5%로 바뀌고, 쓴 곳에 따라 환급이 더해집니다. 전통시장은 5% 환급으로 최대 10%, 지방 골목상권은 3% 환급으로 8%, 수도권 골목상권은 환급 없이 5%입니다. 2026년에는 지금 할인율이 그대로 적용되며, 환급 방법과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.
지류 상품권을 쓰면 거스름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?
받을 수 있습니다. 상품권 액면가의 60% 이상을 사용하면 나머지 금액을 현금으로 거슬러 받습니다. 1만원권으로 6,000원 이상 결제하면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식입니다. 디지털은 쓴 금액만 차감되므로 이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지류 온누리상품권 권종은 어떻게 되나요?
5천원권과 1만원권 두 가지입니다. 디지털은 권종 구분 없이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서 씁니다.
산 지류 상품권을 환불할 수 있나요?
구매 당일에 한해, 구매한 금융기관에서만 환불됩니다. 하루가 지나면 환불이 되지 않으니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것이 좋습니다. 찢어지거나 훼손된 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교환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지류와 디지털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?
할인율만 보면 디지털(7~10%)이 지류(5%)보다 높고 한도도 두 배입니다. 다만 전통시장·오일장에는 카드 단말기가 없는 점포가 적지 않아 지류만 받는 곳이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은 552곳 중 카드·모바일이 되는 곳이 37곳뿐입니다. 오일장이나 노점 위주로 다닐 계획이면 지류를 함께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.
온누리상품권 유효기간이 지났는데 쓸 수 있나요?
쓸 수 있습니다.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지만, 2023년 11월 정부 민생규제 혁신방안으로 기간이 지난 상품권도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. 가맹점에서 받지 않는 경우에는 상품권을 파는 금융기관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고, 소멸시효 5년 안이라면 권면금액의 90%를 돌려받습니다.
온누리상품권도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받나요?
전통시장에서 실제로 사용한 금액이 전통시장 사용분으로 잡혀 소득공제율 40%가 적용됩니다. 상품권을 사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.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가입할 때 본인 인증을 거치므로 사용 내역이 국세청에 자동으로 제출됩니다. 공제 한도와 요건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국세청 연말정산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

우리 동네 사용처 찾기

상품권을 샀다면 이제 쓸 곳을 찾을 차례입니다. 지역별로 전통시장·상점가 가맹점을 가게 이름·취급 품목·주소까지 정리해뒀습니다.

※ 할인율·구매한도·판매 금융기관은 온누리상품권 공식 안내(2026년 10월 확인) 기준입니다.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, 구매 직전에 공식 홈페이지나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현재 조건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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